[KtN 신미희기자] 'KOREA NFT CENTER'(센터장 박종미)가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협력 및 교류의 일환으로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을 25일 개최했다.
NFT 및 STO 복합지원센터 'KOREA NFT CENTER'(센터장 박종미)가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협력과 교류를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전시에서는 친선대사의 참석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은 NFT와 STO의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말과 예술을 접목한 '마술(馬術)'을 콘셉트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 전시에서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작품세계가 소개하며, 뤠이용더(瑞永德) 작가와 차홍규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뤠이용더(瑞永德) 작가는 작품은 중국 미술계에서 최고 경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주로 한지에 먹으로 그려낸 말의 강렬함과 용맹함이 돋보이며, 말의 태생적 기질인 역동성, 생동감을 담은 작품을 주로 그려내고 있으며 작품의 주가 되는 ‘황금마’는 천릿길을 내달리는 적토마로 부와 행운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