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 불가리아 와 한중디지털문화예술교감전 전시장 방문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 태권도의 매력 빛나다
세계무대를 향한 태권도의 도전, 유네스코 등재 추진이 가속화되다
[KtN 임우경기자] NFT 센터 'KOREA NFT CENTER' (센터장 박종미)가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협력 및 교류의 일환으로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을 오는 8월25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불가리아 왕실 친선대사 키틴뮤노즈와 아들 시메온 하산 왕자의 참석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과 함께 한국과 중국의 문화 예술 교류가 더욱 촉진되고 작품들이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전통무술인 태권도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것을 목표로,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권도는 이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아, 그 가치와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이상기 부총재는 "태권도가 어디에 중점을 발원국이나 종주국이 되려면 국기원의 태권도가 인류문화무형문화재로 등재가 됐을때 전 세계가 인정하는것 아니겠는가"라며, "누군가는 의견을 제시해줘야한다. 그 바늘을 꿰는 사람이 바로 '불가리아 왕실 친선대사 키틴뮤노즈'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말과 예술: 마술(馬術)"로, NFT·STO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Digital Art& Fine Art를 동시에 전시하는 자리이다.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작품세계가 소개되며, 뤠이용더(瑞永德) 작가와 차홍규(한중미술협회 회장)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양국의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자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은 STARS 그룹과 갤러리K(부사장 정정호)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NFT 센터(센터장 박종미)와 JD 컨텐츠 그룹(회장 김재덕)이 공동 주관한다. 또한 한국 NFT 콘텐츠협회(집행위원장 권태형), 한중 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 한중 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불가리아 왕실 친선대사 키틴뮤노즈와 아들 시메온 하산 왕자의 참석은 전시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과 함께 한국과 중국의 문화 예술 교류가 더욱 촉진되고, 태권도가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