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 된 '비질란테'의 스크린 상영 및 GV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유지태', '김소진', '이준혁 그리고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비질란테'는 동명의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 오리지널 작품으로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인 김지용(남주혁 분)이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이야기로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드릐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작품으로 다음달 8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화로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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