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지난 20일(금), 고양특례시청 문예회관에서는 사)대한노인회 고양특례시 덕양구지회와 고양특례시의 주최로 제27회 노인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는 오후 1시 20분부터 아코디언 공연과 민요, 가요로 구성된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어, 오후 3시까지 이어졌으며, 노인의날 표창 대상자와 그 가족, 지회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문명순 고양갑 지역위원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공식 기념식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어 내빈 소개, 개회식, 국민의례를 진행하였고, 이어서 홍성걸 수석부지회장의 사회로 노인강령을 낭독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과 고양시의회 김영식 의장, 국회의원,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에게는 시장상, 의장상, 국회의원상, 지회장상이 수여되며,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이 특별한 순간에 문명순 지역위원장과 시의원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념사와 축사의 시간을 통해 노인들은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는 데 노력하며, 경로효친의 윤리관과 전통적 가족제도의 유지 발전, 그리고 청소년을 선도하고 젊은 세대에 봉사하며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서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들이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하며, 경로효친의 윤리관과 전통적 가족제도의 유지 발전, 청소년을 선도하고 젊은 세대에 봉사하며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행사는 기념품 증정을 통한 폐회식으로 마무리되며, 참석자들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행사장을 떠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특례시와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는 노인과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사회를 전달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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