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ung-kyung donates 100 million won to Dankook University Hospital... Contributing to the treatment of severe trauma patients
[KtN 신미희기자] 유명 배우 이성경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해 12월 단국대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경은 의학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외상 진료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외상 환자를 살리기 위한 의료계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기부의 동기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녀가 기부한 금액은 충남권 중증 외상 환자의 응급 수술 및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의료 체계 구축과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경은 지난해 6월에 종영한 인기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3'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이번 기부 행위는 연예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성경의 선행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서, 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