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선균을 떠나보낸 후 전혜진의 모습 공개, 팬들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 이어져

[KtN 신미희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이자 배우였던 고(故) 이선균을 잃은 후 처음으로 공개된 모습이 팬들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전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혜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나른한 오후,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게재되었으며, 전혜진은 무표정한 얼굴로 운동화 끈을 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힘내세요",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길 빈다", "다시 배우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전혜진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선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와 향정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선균의 사망 소식은 연예계는 물론, 대중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으며, 전혜진은 남편의 사망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모습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안타까움을 샀다. 전혜진의 새로운 시작과 그녀의 건강한 복귀를 기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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