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주도 신당, '조국혁신당' 명칭 확정…'트루블루' 상징색 선정
창당준비위, 다음 달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조국혁신당' 공식 발표 예정
[KtN 김 규운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 당의 이름이 '조국혁신당'으로 결정됐다. 이 결정은 오늘(29일) 가칭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에서 발표됐으며, 다음 달 3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당의 상징색으로는 '트루블루'가 선택됐다. 이 색상은 광주의 하늘을 의미하며, 한국의 자연을 상징하는 '코발트블루'(백두산 천지)와 '딥블루'(독도의 동해) 색상도 당의 상징색으로 함께 사용될 예정이다.
창당준비위원회는 이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조국신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지 문의했으나, 사용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조국민주개혁', '조국민주개혁행동', '조국민주행동', '조국을위한시민행동', '조국민주당', '민주조국당', '조국개혁당', '조국혁신당' 등의 명칭은 사용 가능하다고 통보받았다.
이번 '조국혁신당'의 창당과 상징색 선정은 조국 전 장관의 정치 복귀와 함께 그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창당대회를 통해 공식 발표될 '조국혁신당'의 정책 방향과 활동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 [정치 트렌드] 조국혁신당 출범, 야권 재편 가속화…민주당과 협력 강조
- 인천 아버지의 변화와 희망, 조국혁신당에 기대감 전해
- 조국혁신당 창당 대회, 당원들의 열기로 '뜨거운 정치의 새 봄' 예고
- [정치 트렌드] 신장식, 조국혁신당은 쇄빙선과 예인선의 역할
- 조국혁신당, "우리가 건너야 할 강은 검찰 독재의 강..."
- [칼럼] 조국혁신당의 등장, 한국 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대한민국 정치에 새 바람, 조국혁신당 당원들의 불타는 열기 속으로
- 조국혁신당 이화진 당원, 변화와 혁신에 대한 강렬한 열망..."투표가 촛불"
- 조국혁신당 여성당원, 대한민국 변화에 대한 기대와 열망 표현
- 조국혁신당, 구글 출신 IT 전문가 이해민 영입으로 혁신 가속화
김 규운 기자
news@k-trend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