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스페셜 MC로 등장해 하희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19금 어록으로 스튜디오 후끈

[KtN 신미희기자] 배우 최수종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스페셜 MC로 등장, 아내 하희라를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최수종은 최근 종영한 '고려 거란 전쟁'에서의 열연을 마치고, 동시간대 방송되던 '미우새'를 견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미우새' 속 견제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최수종이 공개한 부부 사이의 설렘을 유지하는 비법이었다. 그의 파격적인 발언, "밥 먹다가도 설레면 상을 엎는다"는 등의 19금 어록은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진 서장훈의 질문에, 최수종이 자신이 먼저 세상을 떠난 후 하희라의 재혼에 대해 언급하며 보인 눈물겨운 표정과 대답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또한, '이벤트의 제왕'으로 알려진 최수종이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하지 않고 결혼에 골인한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최수종의 설명과 '미우새' 母벤져스의 반응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수종은 근엄한 왕부터 달달한 사랑꾼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무한 매력과 하희라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은 오는 3월 3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최수종의 진솔한 고백과 남다른 사랑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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