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Min-young succeeds in real estate investment and becomes '11 billion building owner'... Monthly rental income: 37 million won
가족법인을 통한 건물 매입 및 신축, 연수익률 4% 달성…개인적 논란 속 전문 재테크 능력 빛나
[KtN 신미희기자] 지난 4월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에비뉴엘 잠실에서 뷰티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던, 배우 박민영이 부동산 재테크 성공으로 '110억 건물주' 등극 했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족법인을 통해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 현재 시세가 110억 원을 넘는 건물주로 박민영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박민영의 가족법인은 2018년 4월, 해당 건물을 43억 8,500만 원에 거래했으며, 신축과 신탁 과정을 거쳐 현재의 가치를 이끌어냈다.
뉴스1에 따르면, 박민영이 사내이사로 있는 이 가족법인은 건물 매입 후 약 24억 원의 시공비를 포함하여 총 73억 원의 취득 원가로 110억 원대의 시세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은 월 3700만 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매매가 기준 연수익률 4%에 해당하는 상당한 금액이다.
박민영은 올해 초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개인적인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다. 특히 은둔의 재력가 강종현과의 열애설과 이후 결별 소식,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다. 박민영은 이와 관련해 금전적 제공을 받지 않았으며, 중소건설사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 아니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이러한 개인적인 논란과는 별개로, 박민영의 재테크 성공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을 통한 성공적인 투자와 재테크 능력은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재테크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