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국 김운용컵 격파분과부위원장, 격파 시범단의 역동적 퍼포먼스, 태권도의 세계적 가치 재확인

[KtN 임우경기자] 태권도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의 첫걸음을 내디딘 가운데,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의 공식 출범식에서는 태권도의 진수를 보여주는 격파 시범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격파 시범은 김혜리 감독의 지휘 아래 장성국 김운용컵 격파분과부위원장, 전동원 시범단원, 조용인 시범단원, 정태현 김운용컵 격파분과위원장 등 태권도계의 저명한 인물들이 참여하여 높은 수준의 기술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태권도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들은 완벽한 조화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한 시범을 통해 태권도의 깊은 철학과 역사, 그리고 신체와 정신의 조화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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