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에서 배우 류승룡이 레드카펫을 빛내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올해 넷플릭스 드라마 '무빙'으로 큰 흥행을 거둔 류승룡은 이날 깔끔한 검정 슈트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특히, '무빙'에서 보여준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부드럽고 다정한 미소를 짓으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류승룡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류승룡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의 스타일은 현장에 모인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류승룡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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