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 수상작 김혜영 감독의 데뷔작…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감동 예고, 2월 26일 개봉
[KtN 신미희기자]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깜짝 새해 인사 메시지와 친필 사인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새해 인사에는 배우 손석구, 이레, 진서연, 정수빈, 이정하가 함께 참여해 팀 ‘괜괜괜’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사람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 영화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혜영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서 수정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화려한 배우 라인업 역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이레와 진서연, 떠오르는 신예 정수빈,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정하,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 손석구까지. 각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와 김혜영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이 만나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석구는 “새해에는 모든 관객분들이 이 영화처럼 ‘괜찮아’라는 말로 서로를 위로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배우 이레는 “행복한 새해를 영화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는 개봉에 앞서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 새해 인사를 담은 친필 사인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 ‘괜괜괜’의 긍정적인 메시지와 행복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는 평가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김혜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진솔한 연기가 더해져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2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