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MC 확정…프리즘 인기상 투표 "관심 집중"
남녀 후보 70인 공개…5월 2일까지 프리즘 앱 통해 투표 진행, 현장 관람 기회까지
'제61회 백상' 인기상 레이스 가열…박보검·아이유에 이어 새로운 주인공은?
[KtN 김동희기자]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팬들의 기대 속에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로 확정되면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인기상 투표를 시작했다.
올해 '프리즘 인기상'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그리고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영광의 순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을 향한 기대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인기상 투표 시작과 함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baeksang.official)을 통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을 땐 배우가 아니었지만, 이젠 어엿한 믿고 보는 배우가 된 분들이 여기 있습니다.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백상과 함께한 영광의 순간들을 모아봤는데요. 아무리 봐도 우리는 만날 운명이었던 거예요."라는 문구와 함께였다.
이번 게시물은 인기상 투표를 앞두고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상이 발굴하고, 대중이 사랑해온 스타들의 성장 기록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역대 백상 인기상 수상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제53회 인기상 수상자 도경수,
제59회 영화부문 신인 연기상(남) 및 틱톡 인기상을 수상한 박진영,
제53회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여) 수상자 서현진,
제59회 틱톡 인기상 수상자 아이유,
제58회 TV부문 최우수 연기상(남) 및 틱톡 인기상 수상자 이준호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이 주목을 끌었다.
특히, 무대 위 수상 순간은 물론, 팬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장면들이 이어지며 '백상 인기상'의 상징성과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팬들은 “이래서 백상 인기상이 특별하다”, “올해는 누가 받을지 더 기대된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뜨겁게 호응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23일부터 5월 2일 오후 4시까지 10일간 프리즘(PRIZM)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프리즘 인기상은 방송과 영화 부문 후보자 중 남자 35명, 여자 35명을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특별 부문이다. 열흘간 치열하게 이어지는 투표 끝에 최다 득표를 얻은 남녀 각 1인이 영예를 안는다.
이번 남자 인기상 후보에는 강승호, 구교환, 김원훈, 김정진, 김준한, 노상현, 노재원, 덱스, 문우진, 박보검, 박정민, 변우석, 성시경, 송건희, 신동엽, 유재명, 유재석, 윤경호, 윤주상, 이병헌, 이준혁, 이희준, 장성범, 정성일, 정해인, 조우진, 조정석, 주지훈, 차우민, 최대훈, 추영우, 한석규, 허남준, 현봉식, 현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인기상 후보로는 고민시, 공승연, 김고은, 김국희, 김금순, 김재화, 김태리, 김태연, 김혜윤, 노윤서, 노정의, 박지현, 송혜교, 수현, 아이유, 염혜란, 오경화, 이명하, 이수지, 이혜리, 임지연, 장나라, 장도연, 전도연, 전여빈, 정은채, 조여정, 조윤수, 지예은, 채원빈, 하서윤, 하영, 한선화, NMIXX 해원, 홍진경이 후보 명단에 올랐다.
지난해 진행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프리즘 인기상 투표는 총 1100만 표를 돌파해 최근 3년간 인기상 투표 중 최다 기록을 세웠다. 올해 역시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표는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 앱을 통해 가능하다. 계정당 1일 최대 4표까지 무료로 행사할 수 있으며, 매일 자정 기준으로 투표권이 재발급된다. 특히 프리즘 앱 내 투표 인증서 페이지를 공유하면 1회 한정으로 추가 2표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23일부터 7일간, 매일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제61회 백상예술대상' 현장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일 오후 4시 프리즘 마이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직접 시상식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되는 만큼, 팬들의 참여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시상식 MC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는다. '국내 최고 권위의 대중문화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한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TV 생중계되며, 프리즘, 네이버TV, 치지직에서도 디지털 생중계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연예계, 방송계,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팬들이 함께 만드는 백상예술대상은 올해도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에 또 하나의 역사를 새길 예정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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