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5월 14일 오전 서울 종로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디즈니+ '나인퍼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다미, 손석구, 김성균, 현봉식, 윤종빈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김다미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범죄분석관 경위 윤이나로 분했다. 서울결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소속 경위 6년차, '마치 사람을 죽여본 것처럼' 현장에서 범인의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하는 인물이다.
10년 전 그날 밤, 아빠이자 엄마였고, 또 친구였던 삼촌이 살해당한 뒤 유일한 목격자인 이나는 살인 목격자이자 용의자인 인물로 프로파일러가 되어 그날의 비밀을 파헤쳐간다.
디즈니+ '나인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 분)'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 분)'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해치는 추리 스릴러로 5월 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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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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