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시작으로 연세대·강남대 등 잇단 러브콜…7월엔 체코 '컬러스 오브 오스트라바'까지

대학가 ‘섭외 0순위’ 이승윤, 축제 시즌 점령…국내외 페스티벌까지 접수  사진=2025 05.20  마름모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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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신미희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다시 한 번 대학 축제와 글로벌 무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15일, 서울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리는 ‘2025 홍익대학교 대동제 ‘화양연화; 찬란’’ 무대를 시작으로, 이승윤이 본격적인 대학 축제 투어에 돌입한다.

이승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홍대 축제 무대에 오르며 ‘섭외 0순위’라는 대학가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어 용인 예술과학대학교, 강남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전국 주요 대학들로부터 잇달아 러브콜을 받으며, ‘대학생이 가장 보고 싶은 라이브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승윤의 공연은 단순한 축제 무대를 넘는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의 공존, 그리고 독보적인 음악 세계가 관객을 몰입하게 만든다. 그만의 세트리스트 구성은 청춘의 열기를 완벽히 터트리는 축제 그 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대학가 ‘섭외 0순위’ 이승윤, 축제 시즌 점령…국내외 페스티벌까지 접수  사진=2025 05.20  마름모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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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승윤은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까지 섭렵하고 있다.
5월 24일 PEAK FESTIVAL 2025, 6월 8일 무주 산골영화제, 6월 13일 Beautiful Mint Life, 6월 14일 칠포 재즈 페스티벌, 6월 22일 아시안 팝 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 라인업에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오는 7월 19일, 체코에서 열리는 '컬러스 오브 오스트라바 2025(Colours of Ostrava)' 무대에도 공식 초청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승윤은 음악성과 무대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 국내외 페스티벌 주최 측에서 가장 선호하는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이라며 “올여름 그의 무대는 관객들의 기억에 깊이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대 위에 서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아티스트’ 이승윤.
그가 만드는 무대는 음악 이상의 경험이자, 청춘을 살아가는 이들의 공명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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