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The Christmas Song’ 티저 공개… 변우석·장원영·카리나 한 작품에
돌고래유괴단 신작 티저 공개… 뉴진스 MV 팀이 만든 역대급 캐스팅
[KtN 신미희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돌 장원영·카리나가 한 작품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 역대급 조합을 선보였다.
광고·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10일 공개한 ‘신우석의 도시동화 EP.1 The Christmas Song’ 티저 영상에서 배우 변우석과 아이돌 장원영·카리나가 각각 사제복과 수녀복 비주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과 카리나는 눈물 연기까지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고, 카리나가 실제 천주교 신자라는 사실도 주목받았다. 이번 영상은 글로벌 기업 광고로 알려졌으며, 네티즌들은 “역대급 라인업”이라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돌고래유괴단은 뉴진스 ‘디토’, ‘ETA’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최근 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을 제작한 바 있다.
배우 변우석과 아이돌 장원영, 카리나가 한 작품에서 만나는 이례적인 조합이 등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0일 돌고래유괴단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우석의 도시동화 EP.1 The Christmas Song’ 티저 영상에는 사제복을 입은 변우석과 수녀복을 입은 장원영·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의 단정한 사제복 비주얼과 두 아이돌의 차분한 수녀복 연출은 그 자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톱 K팝 아이돌로 화려하고 섹시한 콘셉트를 주로 소화하던 장원영과 카리나는 이번 작품에서 눈물 연기까지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을 엿보이게 했다. 카리나는 실제 천주교 신자로, 본명 ‘카타리나’에서 예명을 따온 것으로 알려져 영상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글로벌 기업의 광고 작품으로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실화냐”, “라인업만으로도 역대급”, “본편 스토리가 궁금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티저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은 뉴진스 ‘디토’, ‘ETA’를 비롯해 여러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감각적 영상미를 인정받은 제작사다. 최근에는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