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운 회장, 문화와 예술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 설 것

- KUVA Arts Center 협찬으로 ‘두바이 왕실 소장 피카소 展’ 대구 유치 공식화

-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과 회원 모두가 화합 상생하는 교두보 될 것.

- 강 회장은 “프랜차이즈 ‘피카소말뚝’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50여 개 가맹점을 확보할 것”

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 “건강·아름다움·나눔의 혁신 플랫폼 구축”/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 “건강·아름다움·나눔의 혁신 플랫폼 구축”/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임우경기자] (주)바라크 나눔 그룹(회장 강석운)이 12일 대구에서 대규모 비전 선포식을 열고, 프랜차이즈 사업과 글로벌 아트 비즈니스,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결합한 통합 성장 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주)바라크 나눔 그룹이 주최하고 KUVA Arts Center(의장 차효준)가 협찬했으며, (주)유니버스포유의 협력 속에 지부장 및 VIP 회원 등 관계자 팔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석운(최강 요나단) 회장은 비전 선포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최적화된 건강 및 뷰티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주)유니버스포유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회원 수익 배당 구조를 상세히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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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크나눔그룹  강석운 회장, “건강·아름다움·나눔의 혁신 플랫폼 구축”/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강 회장은 “프랜차이즈 ‘피카소말뚝’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50여 개 가맹점을 확보할 것”이라며 “쇼핑몰과 프랜차이즈, 디지털 자산이 연동된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과 회원 모두가 상생하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역설했다.

문화 예술의 글로벌화… 대구서 ‘피카소 명화’ 6개월간 전시

협찬사로 참여한 KUVA Arts Center의 차효준 의장은 글로벌 아트 비즈니스 브리핑을 통해 대구 지역의 문화적 격상을 예고했다. 차 의장은 두바이 왕실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피카소를 포함한 세계적 명화들을 대구에서 6개월간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차 의장은 “바라크 나눔 그룹과의 협력은 예술적 가치와 비즈니스 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두바이 왕실 소장품 전시를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회원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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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회원 모두가 화합 상생하는 교두보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축제 분위기 속 소통의 장 마련

행사는 그룹 전속가수 소지아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비전 선포, 글로벌 사업 브리핑, VIP 프로모션 안내 및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 간의 결속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바라크 나눔 그룹 관계자는 “오늘 2월 12일 선포된 비전은 그룹이 글로벌 경제 및 문화의 리더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약속한 사업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