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에 뷔가 있다면?"… BTS 뷔, '새학기 같은 반 되고 싶은 스타' 1위 등극
압도적 지지율 68.7%, 설렘 유발하는 '첫사랑 비주얼'로 새학기 로망 저격.
[KtN 신미희기자]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가 새학기 교실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남자 스타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 "복도에 빛이 날 듯"... 방탄소년단 뷔, 팬심 사로잡은 '워너비 짝꿍'
뷔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앱 스타폴(STARPOLL)에서 진행된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남자 스타는?'이라는 설문 조사에서 정상에 올랐다. 그는 총 득표수 1만 5,218표 중 무려 1만 460표를 획득, 68.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만인의 첫사랑'이자 '워너비 반 친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 이준호·변우석 등 쟁쟁한 후보 제쳐... '스타폴' 팬덤 화력 집중
이번 설문에서는 뷔 외에도 대세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2PM의 이준호가 1,638표로 2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확신의 훈남' 포스를 과시했고,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 중인 배우 변우석이 1,266표로 3위에 올랐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1,088표)과 임영웅(503표)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순위권을 형성했다.
투표가 진행된 '스타폴'은 아티스트 뉴스부터 커뮤니티, 공연 정보까지 공유하는 종합 팬덤 플랫폼으로, 이번 결과는 군 복무 중에도 식지 않는 뷔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뷔가 기록한 70%에 육박하는 득표율은 단순히 외모를 넘어, 그가 가진 다정하고 친근한 성격과 트렌디한 감각이 '친해지고 싶은 스타'라는 이미지로 투영된 결과다. 이는 새학기라는 설레는 시즌과 맞물려, 대중이 뷔를 가장 매력적인 '청춘의 아이콘'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각종 설문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것은 그의 강력한 팬덤 응집력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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