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스템커피 코엑스점서 열린 신작 ‘최종면접’ 오프라인 초청 행사 참석
앞치마 두르고 픽업대 너머로 몸 기울여 밀착 눈맞춤
하이파이브부터 반쪽 하트까지 현장 참석자 향한 적극적 화답
[KtN 김동희기자] 배우 김재원이 31일 서울 강남구 스템커피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신작 ‘최종면접’ 오프라인 초청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날 짙은 회색 상의 위에 ‘STEM’ 로고와 이름표가 부착된 검은색 앞치마를 두른 김재원은 일일 면접관으로 나서 팬들을 맞이했다. 그는 픽업대 너머로 몸을 깊숙이 기울인 채 미소를 지으며 팬을 향해 손을 뻗어 인사를 나눴다.
또한 현장을 찾은 팬과 직접 손을 맞대고 하나의 하트 모양을 완성하는 등 오프라인 대면 행사에 걸맞은 적극적인 밀착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