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4월 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정지소는 정원의 동생 은서로 등장한다. 은서는 몸 안에 악마가 자리해 이상중세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로 4월 30일 개봉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 “스치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피했다”… 이다윗, 마동석과 액션 호흡 [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
- [KtN 포토] 서현, 새로운 연기 도전 '거룩한 밤' 위해 고대어 눈뜨고 잠들기 직전까지 계속 들어
- [KtN 포토] 서현, 새로운 이미지로 연기 변신...첫 영화라 두근
- '‘거룩한 밤’ 액션은 '오컬트'' 마동석, 다크히어로 집착 고백 “질릴 때까지 호러 봤다”
- 경수진 “감정신 많아 힘들었지만… 마동석 덕에 현장은 늘 웃음”
- [KtN 포토] 보기에도 아까운 서현, '거룩한 밤' 하트도 사랑스럽게
- [KtN 포토] “소녀시대 샤론 등장!” 서현, 오컬트 액션 히로인 완벽 소화
- [KtN 포토] 블랙 카리스마 서현…‘거룩한 밤’ 제작보고회 장악한 존재감
- [KtN 포토] 액션은 '오컬트'라더니 마동석, 하트도 골하트?!...러블리 마블리!!
- 이런 제작보고회는 처음?!...마동석-서현-이다윗-경수진-정지소, '거룩한 밤' 분위기가 '훈훈'
- ‘거룩한 밤’ 정지소 “기 빨릴 정도로 힘들었지만… 자부심 있는 역할”
김동희 기자
east_hope_-@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