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김동희기자] 오컬트 영화로 돌아온 가수겸 배우 서현이 손가각으로 하트를 만들어 포츠를 취해 시선을 압도 했다. 4월 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뒤 포토타임에 배우 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서현은 악마를 찾아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샤론으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악마를 불러내기 위해 강렬한 구마 의식까지 선보이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배경으로, 초자연적 능력을 지닌 ‘거룩한 밤’ 팀이 악을 처단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이 팀의 리더 ‘바우’ 역을, 이다윗이 ‘김군’ 역을 맡았으며, 서현은 특유의 냉정한 카리스마로 팀의 중심을 잡는 샤론을 연기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서현은 걸그룹 활동을 넘어 정극 액션 연기자로서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초자연적 힘과 교차하는 감정선, 복합적인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 4월 30일 개봉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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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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