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Grade 5 티타늄에 950 플래티넘과 18K 금 장식…2만8000달러를 만든 소재와 희소성
[KtN 임우경기자]Tiffany Timer의 가장 비싼 소재는 한곳에 모여 있지 않다. 지름 40㎜의 케이스 본체는 Grade 5 티타늄으로 만들고 베젤에는 950 플래티넘을 둘렀다. 시계를 뒤집으면 Zenith El Primero 400의 회전추 위에 18K 옐로 골드로 만든 새가 나타난다.
가벼운 금속과 무거운 귀금속, 기능 부품과 주얼리 장식을 한 시계에 겹쳤다. 소재가 지닌 물리적 특성만으로 구성한 제품이라기보다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시계 기술과 주얼리 역사를 동시에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조합이다.
Navy Blue Timer Chronograph의 미국 판매가격은 2만8000달러다. 전 세계 생산량은 100개로 제한된다. Grade 5 티타늄의 착용감과 플래티넘의 귀금속 가치, Zenith의 크로노그래프 기술, 장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Bird on a Rock이 가격을 나눠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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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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