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의 영화와 드라마를 다 챙겨봤을 정도로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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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trendy NEWS 임우경 기자 ] ACFM2022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후 늘어난 콘텐츠 산업과 마켓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며, 48개국 1,059개 업체, 2,185명의 산업관계자가 참가해 2006년 첫 개최 이래 역대 최고의 참가 규모를 보였다.

또한 ACFM2022 세일즈부스에 17개국에서 72개를 개설하여 영화·영상 콘텐츠부터 도서,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의 원천 IP까지, 다양한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196개 업체가 참여해 진행됐다. 

ACFM2022에는 영국과 몽골을 비롯하여 한국, 대만, 일본, 필리핀, 태국, 유럽 등 8개의 대형 국가관이 신규 참가했으며, 대만의 프로덕션 RISING STUDIO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만의 프로덕션 RISING STUDIO는 시각 효과, 애니메이션, 제작 및 외주 VFX, LED 벽 가상 제작, 대만 국제공동제작 기획, 기획, 실행 그리고, 대만 정부 보조금 및 시장 기금 마련 신청과 아시아 테마 스토리 및 IP의 프로젝트 개발, 커미셔닝 및 승인 및 인큐베이션을 주로 하는 회사이다. 

RISING STUDIO 프로듀서 Paul Cheng은 자사의 장점으로 대만에서의 촬영은 해외보다 15~30% 저렴하며, 공동제작팀은 국제 공동제작 경험이 풍부하고 국제 표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 

Paul Cheng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리는 ACFM2022의 일정보다 빠른 9월에 한국에 들어와 국내 대형 스튜디오들을 돌아보고 업체들과의 협업에 관련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ACFM2022 참여와 국내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한 Paul Cheng은 "이번 기회가 한국과 대만의 협력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만의 RISING STUDIO의 프로듀서 Paul Cheng은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대한 한국과의 협업 그리고 국제화를 이루어 가는 회사의 노력고 능력들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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