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이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및 인천 지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용 의원의 21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정치 비전을 밝히는 자리로, 전국순회 의정보고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고양 의정보고회는 12월 8일 오후 7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박시동 골 디락스 경제연구소 소장, 한창민 사회민주당 공동창준위원장, 안효상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축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수원 의정보고회는 12월 9일 오후 3시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정호진 사회민주당 공동창준위원장, 조현삼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상임대표, 김정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참석한다.

인천 의정보고회는 12월 10일 오후 4시 30분 CGV 인천학익점에서 개최되며, 안상미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피해자 대책위원장, 정세일 인천생명평화포럼 대표가 축하 인사에 나선다.

용혜인 의원은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통해 전국의 국민들과 직접 만나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고 밝혔다. 의정보고회의 사회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대변인이 맡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경기 고양, 수원, 인천 지역을 포함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2월 2일 광주에서 시작하여 광주, 전남, 경북, 강원 지역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용혜인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국민들에게 21대 국회에서의 활동과 정치적 비전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