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경제 발전을 위한 평화경제특구 구상 밝혀

중국 샤오미 그룹과의 협력으로 경제 발전 모색

[KtN 임우경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정 국회의원(경기 파주시을)이 7일 열린 '2023 매일경제TV 혁신성장포럼'에서 주요 정재계 인사들 앞에서 중요한 축사를 진행했다.

이 포럼은 박 의원이 과거 2019년 민주당혁신추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관여한 행사로, 박 의원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자리였다.

박정 의원은 혁신성장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중요한 축 중 하나였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이 산업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전문성을 쌓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대 한국 경제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 중 경기침체, 지속적인 저성장, 인구 감소에 따른 생산성 저하 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파주에 평화경제특구를 유치하려는 계획을 밝히며, 이를 혁신성장의 개념 하에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최근 중국 샤오미 그룹의 레이쥔 회장과의 만남에서 경기도 혁신센터 투자 제안을 한 사례를 들어, 이러한 국제 협력이 한국의 혁신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박 의원은 대한민국과 파주시, 그리고 모든 국민이 혁신성장을 통해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강조하며, 한국 경제의 미래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축사를 통해 박정 의원은 자신이 추구하는 경제 발전 방향과 정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분명히 드러냈다. 특히, 박 의원의 지역구인 파주시와 관련된 투자 계획과 혁신성장에 대한 그의 강한 의지는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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