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보호관찰소협의회 상담분과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보호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

[KtN 임우경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건강디자인학과 교수이자 교양과정 학과장인 조선영 교수가 법무부장관 명의의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법무부 부천보호관찰소와 보호관찰소협의회의 2023년 동안의 봉사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조선영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의 교수직과 더불어 부천보호관찰소협의회에서 상담분과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과 보호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조 교수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12월 연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었으나, 법무부장관의 사의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을 진행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부천보호관찰소 김충섭 소장, 남궁명 협의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조선영 교수의 이번 표창 수상은 오랫동안 지역 사회에 헌신한 결과로, 법무부장관상 수상은 조 교수의 노력과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뿐만 아니라 부천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표창장을 수여한 조선영 교수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번 표창 수상은 조선영 교수의 노력과 헌신을 기리는 의미있는 순간이며, 이러한 활동은 다른 많은 이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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