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영 교수, 한국화장품미용학회 회장 취임... 우수등재학술지 목표
[KtN 임우경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건강디자인학과의 조선영 교수는 최근 한국화장품미용학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K뷰티와 학문적 연구의 혁신을 예고했다. 조 교수는 향후 2년 동안 KCI 등재학술지인 한국화장품미용학회지를 우수등재학술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조선영 교수는 "우리 대학은 성인학습자들을 위해 학사 학위는 물론, 대학원 진학과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 공부의 시기를 놓쳤거나 일과 학업의 병행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여 누구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며 교육 철학을 강조했다.
조선영 교수는 경희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숙명여대와 경희대에서 사회복지학과 향장학 석사학위를, 호서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다. 17년째 인체해부생리학을 강의해 온 조 교수는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피부과학, 두피모발, 비만, 메디컬스킨케어, 미용영양학, 공중보건학 등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서비스 매너 특강을 진행하며 학문과 실무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지난 1월 15일, 청소년 보호와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 교수는 “화장품과 미용은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인체의 아름다움에서 시작해 정신적 건강까지 영향을 미치는 분야이죠. 따라서 과학적 접근, 지속적인 연구 개발, 체계적인 교육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 교수의 관점은 뷰티와 건강을 다루는 학문이 단순한 외모 개선을 넘어,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선영 교수는 뷰티와 헬스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학문과 실무의 조화를 이루어가고 있다. 그녀의 열정과 헌신은 많은 학습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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