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서울 편입 등 파격적인 공약 발표로 지역 발전과 변화 주도 의지 밝혀

[KtN 조종식기자] 고양시갑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고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하며, 고양 및 덕양 지역의 자부심과 명성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고양시가 지난 13년 간 야당의 무능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며, 이를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한 자신만의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특히 고양시 덕양구의 서울 편입, 고양시청 이전 원점 재검토, 덕양구 재개발·재건축의 조속한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 그리고 자족 기능 확충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및 과밀억제권역의 해제와 기업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고양시와 덕양구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 후보의 이러한 공약은 고양시와 덕양구의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며, 지역 발전과 변화를 향한 그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중앙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양시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실행에 옮기겠다는 한 후보의 약속은 그가 지닌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이 뒷받침될 것임을 시사한다.

이번 선거에서 한창섭 후보의 도전은 고양시와 덕양구의 미래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의 파격적인 공약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 사회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고양시민과 덕양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한창섭 후보의 비전과 약속이 실현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선거 과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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