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차량 링거 사진 논란 해명  '불법 시술 사실 없다'  사진=2025 12.19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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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신미희기자] 전현무가 차량 내 링거 사진 논란에 대해 의료인 개인 호출이나 불법 시술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전현무 측은 과거 방송 장면으로 확산된 링거 사진 논란에 대해 병원 진료와 의사 처방에 따른 정상적인 치료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방송인 전현무는 차 안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긴 과거 방송 장면이 확산되며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제기되자,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은 치료였으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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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차량 링거 사진 논란 해명  '불법 시술 사실 없다'  사진=2025 12.19  MBC  나혼자산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방송인 전현무가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과 관련해 제기된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장면에서 전현무가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확산된 데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소속사는 전현무가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방문했고,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촬영 일정상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이동 중 처치를 마무리하게 됐으며, 그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처치의 마무리 과정을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과 처방에 따라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이번 해명은 최근 불거진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리며 주목을 받았다. 앞서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박나래가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의료인이 아닌 이 모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해당 인물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며 파장이 확산됐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역시 자택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모든 방송 활동에서 하차했다. 다만 이들은 해당 인물이 실제 의사인 줄 알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현무 측은 이와 같은 사례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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