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서 전년도 '빅토리' 수상자 자격으로 행사 참석
네이비 자수 드레스 착용…취재진 향한 양손 인사부터 진지한 핸드프린팅까지 현장 주도
[KtN 김동희기자] 배우 이혜리가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제35회 부일영화상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는 지난해 영화 ‘빅토리’로 신인 여자연기상을 받은 이혜리가 무대에 올랐다. 간담회 및 핸드프린팅 단상에 자리한 이혜리는 얇은 끈으로 이어진 깊은 브이넥 디자인의 네이비 톤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드레스 전체에는 하얀색 꽃과 줄기 모양의 자수가 새겨져 있으며, 목에는 작은 펜던트가 달린 얇은 은빛 목걸이를 매치했다. 긴 생머리를 어깨선 앞으로 늘어뜨린 이혜리는 현장을 찾은 취재진을 향해 양손을 들어 밝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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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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