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눈에 띄는 다이어트 변화
하이브 의장 방시혁, 월드투어 현장 찾아 르세라핌과 인증샷…누리꾼 “진짜 많이 빠졌네” 감탄
[KtN 신미희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 현장을 직접 찾아 팬들과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훈훈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방시혁의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시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INCHEON” 공연장을 찾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방시혁은 르세라핌 멤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으며, 캐주얼한 차림과 슬림한 체형으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방시혁은 르세라핌의 인천 콘서트 2일차인 4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직접 찾았다.
현장에서 함께한 모습은 단순한 ‘경영자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를 넘어, 소속 아티스트를 직접 응원하고 지지하는 그의 일상 행보를 보여줬다.
특히 체중 감량 이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체형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방시혁 멋지네요”, “이제 아이돌 라인업에 껴도 어색하지 않아요”, “항상 건강도 잘 챙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전했다.
방시혁은 최근 연이은 다이어트 성공 후 비주얼 변화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 공유했고,
지난 14일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친밀한 교류를 공개해왔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번 인천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5 월드투어 EASY CRAZY HOT’에 돌입했으며, 글로벌 팬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시혁의 현장 응원과 꾸준한 건강 관리, 그리고 아티스트들과의 자연스러운 동행이 앞으로도 하이브의 ‘현장형 리더십’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관련기사
- [걸그룹 트렌드②] 팬덤 감정소비의 역전, 브랜드 정체성과 충돌
- [걸그룹 트렌드①] 걸그룹 브랜드의 추락, 팬덤 소비 구조의 한계
- “전 세계 피어나 만난다”…르세라핌, 오늘 첫 월드투어 인천서 포문
- [기획] 팬덤 플랫폼 경제로 재편되는 걸그룹 산업… 데이터 권력과 브랜드 자산의 전쟁
- [K-팝 트렌드 기획 ⑤] K-팝의 감정 구조는 지금,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 [기업 트렌드 기획②] 콘텐츠 제국의 조건: 카카오엔터와 하이브, 전략의 구조가 시장을 나눈다
- “살 빠진 방시혁, 힙한 제이홉”…멕시코 백스테이지 투샷이 화제인 이유
- 투어스 “서툴러도 당차게”…스무살 청춘, 팝으로 노래하다
- 국제 금값 3,400달러 돌파…투자자들 ‘현금보다 금’ 선호 뚜렷
- 방탄소년단 RM, 전역까지 50일…“말년 휴가 계획 세웠나요?”
- 넷플릭스로 무대 옮긴 '약한영웅2' , 글로벌 시청자 사로잡을 준비 끝 [종합]
- 르세라핌 “피어나가 만든 기적”…11월 도쿄돔 공연 깜짝 발표
- 방시혁, 서울대에 50억 기부…“기부는 선순환, 후배들의 성장을 믿는다”
- 르세라핌, ‘아갓탤’ 출격…BTS 이후 두 번째 K팝 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