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선수들이 운동장으로 열정적으로 입장하고 있다. 각 지역의 자부심을 가슴에 담아 대회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고양특례시에서 15년 만의 특별한 대회가 시작됐다. 경기도의 시.군.구의 시장, 군수, 부시장, 체육회 회장, 그리고 국회의원과 시의원들이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축전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2만33명의 선수단이 25개의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이를 통해 경기도민 간의 화합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고양시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기대와 관심도 높다.

다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4년에는 성남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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