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22일 오전 11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막됐다.

공식행사는 개식통고로 시작하여 드림온무용단의 공연, 기수단의 입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개회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이 대회는 23일까지 이어지는 2일간의 행사로, ‘같이 뛰는 심장으로 함께 뛰는 생활체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총 4,550명(선수 2,246명, 보호자·임원 2,304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농구, 댄스스포츠 등 총 2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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