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고양에서

[KtN 신미희기자] 가수 김희재가 가는 곳은 언제나 팬덤 '희랑별'이 함께 했다.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2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사회적 통합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이 대회는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했다.

특히 가수 김희재는 지역 축제 공연을 통해서도 선한 영향력으로 문화에까지 확장시키는 등 팬클럽 '희랑별'의 인기를 얻어 활약하고 있다.

김희재의 특별 출연으로 빛날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시작하는 오늘 이른 아침부터 희랑별은 팬덤의 화력을 지폈다.

장르를 뛰어넘는 김희재는 장애를 뛰어넘는 생활 체육회에 선수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안겨준다.

트롯부터 뮤지컬까지 본인만의 뛰어난 음색으로 음악을 선물해 주는 김희재가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더욱 풍성해 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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