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지난 15일, 서울의 혜성교회 언더우드기념관에서는 미얀마 선교지를 후원하기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은 베리타스 합창단과 혜성교회 할렐루야 콰이어의 협연으로 꾸며졌으며, CCMinistry 주관으로 진행됐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이 어우러진 점이었다. 지휘자 김토마스는 서울대학교와 줄리어드음대,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주립 스토니브룩 대학교에서 음악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으며,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음악적 해석을 선보였다.
소프라노 정성미는 한양대학교와 이태리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후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피아니스트 김하은은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를 거쳐 빈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날 공연에서도 그녀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뽐냈다.
연세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그 국립음대를 졸업한 민동림은 이번 공연에서 깊은 음악적 감성을 선사했다. 민동림 연주자의 오르간 연주는 공연의 다양한 구성에 풍부한 색채를 더했다.
피아니스트 김하은은 서울대학교를 거쳐 빈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공연에서 뛰어난 연주 실력을 뽐내며, 섬세한 피아노 연주로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
트럼펫 연주자 김판주는 비엔나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공연에서 강렬한 트럼펫 연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그의 연주는 공연에 활력과 열정을 불어넣었다.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은 서울예고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바리톤 다니엘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습하고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진 가수로, 이번 공연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와 감성적인 목소리를 선사했다.
소프라노 김방술과 테너 이장원도 각각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연에서 뛰어난 연주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음악을 통한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가한 모든 연주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했다.
김토마스 목사의 지휘 아래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주었으며, 미얀마 선교지를 위한 후원금 모금에도 크게 기여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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