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심판 및 파주 발전 공약 강조, 한길룡 후보 성명서에 대한 박정 후보 대변인 논평 발표
[KtN 임우경기자] 박정 국회의원 파주시을 후보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공식적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박정 후보는 성명에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 의지를 표명하며, 파주시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윤석열 정부 2년간의 정치와 경제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토대로, 박정 후보는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파주시민들의 뜻을 모아 4월 10일 선거에서 승리해 역사에 기록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후보는 100만 특례시 설립과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한길룡 후보의 정책 성명서에 대한 반응도 발표됐다. 박정 후보 측은 한길룡 후보의 성명서를 환영하며, 이번 선거가 정책 대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박정 후보 측은 한 후보가 언급한 전철 3호선 연장과 서울-문산 고속도로 문제에 대해 상세한 입장을 밝혔다.
박정 후보는 과거 3호선 연장을 위한 노력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등을 통해 파주시 발전에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정 후보 측은 한길룡 후보의 과거 경기도의회 의원 시절의 활동을 언급하며, 서울-문산 고속도로 문제에 있어 한 후보의 책임을 지적했다. 박 후보 측은 한 후보가 통일로선 연장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과장했다고 비판하며,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번 선거가 정책 중심의 건강한 경쟁이 되길 바라는 양측의 의견이 교차하며, 파주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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