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 명지대 인근에 위치한 힙한 공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관

[KtN 임우경기자] 서대문구 명지대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카페지랩"이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권용석 대표가 이끄는 이 카페는 커피와 디저트의 맛,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멋진 인테리어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문객 리뷰에 따르면, "카페지랩"의 커피와 디저트는 이미 지역 사회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다양한 종류의 파이와 함께 커피나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인테리어와 분위기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로는 버터 스카치 라떼와 코코넛 스무디 라떼가 있으며, 특히 동남아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권 대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뒤 직접 커피를 내리며, 카페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의 질과 고객에 대한 진실성이라고 강조한다.

권용석 대표와 그의 아내 김지혜 씨는 카페를 창업하기로 결정한 배경과 그 과정에서 겪은 도전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이 카페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카페지랩"은 가족을 중심으로 한 따뜻한 분위기와 커피 및 디저트의 품질, 그리고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서대문구에서 찾기 드문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