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이룬 문화 예술의 장"

[KtN 임우경기자]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눈이 부시게' 전시회에서 문화예술 교육진흥원의 김가연 원장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화예술 교육진흥원 김가연 원장은 "이번 행사를 주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수많은 곳에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며, 특히 세종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눈이 부시게'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문화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진흥원 김가연 원장은 "여러분들이 이 전시회를 즐기고, 예술과 문화를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순서에서는 허은선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김가연 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예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는 6월 24일까지 계속되며, 많은 관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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