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돈암동교회, 성공적으로 새생명 축제 마무리
[KtN 임우경기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대한감리회 돈암동교회(최성복 담임목사)가 6월 2일 주최한 '새생명축제'는 주일예배 시간을 통해 마음을 열고 새로운 신앙의 여정을 시작한 태신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축제는 복음의 사명을 실천하고자 하는 돈암동 교회의 진심 어린 노력의 결과로, 수많은 성도들과 함께 한 영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었다.
성도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장년 57명의 태신자들을 전도한 성과를 보여줬다. 이들은 찬양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신앙을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김경희 권사의 기도로 시작해 최성복 담임목사의 '집중'이라는 주제 아래, 신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독려하는 설교가 있었다. 이 설교는 특히 새로 신앙을 받아들인 태신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환영행사와 함께 태신자들을 위한 선물이 전달되었다. 이 선물들은 교회가 태신자들의 새로운 신앙생활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었다.
다양한 찬양과 퍼포먼스가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태신자들은 이 날의 경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자신들의 삶에 어떤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몸소 체험했다.
돈암동교회의 새생명축제는 교회 성도들이 더욱 끈끈한 신앙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더 널리 전파하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앞으로도 돈암동교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인들의 신앙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데 앞장설 것이다.
이 축제를 통해 주님을 처음 만난 태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희망을 경험했다.
새생명축제를 통해 돈암동교회는 태신자들이 주님을 알아가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교회 구성원들의 신앙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전파하는 사명을 재확인했다. 앞으로도 교회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계획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