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감독, 우정의 넉두리와 함께한 충무로의 기억

[KtN 박준식기자] 충무로 영화계의 전설인 이장호 감독이 과거를 회상하며 우정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감독은 늘 곁을 지켜준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박한 우정의 상징으로 PPL 콘칩을 나누었다. 이장호 감독에게 충무로는 영화의 고향이자, 평생을 함께해준 동료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공간이다.

“늘 옆에서 함께해준 친구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감독은 회상하며, 한결같은 친구가 자신의 영화 인생을 지탱해준 힘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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