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TREND] Blackpink Lisa, Coachella Stage Fashion That Surpassed Jennie… Silver Bodysuit Eye-catching
블랙핑크 리사, ‘코첼라’ 첫 솔로 무대 압도적 존재감…제니 뛰어넘는 파격 의상 화제
은색 보디슈트부터 레드·실버 노출 의상까지…'록스타'로 시작된 글로벌 솔로 퍼포먼스
블랙핑크 넘어선 리사 개인 브랜드 파워 증명
[KtN 신미희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를 자신의 이름으로 물들였다.
리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솔로 가수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리사의 코첼라 무대는 시작부터 압도적이었다. 첫 곡으로 '록스타'(Rockstar)를 부르며 등장한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어 '뉴우먼'(New Woman), '퍽업 더 월드'(FXCK UP THE WORLD), '칠'(Chill), '라리사'(LALISA) 등 솔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
특히 관객들은 리사의 안정된 보컬과 완성도 높은 무대 매너에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 현지 팬들은 "리사가 무대를 찢었다", "블랙핑크를 넘어선 개인 브랜드의 탄생"이라며 찬사를 쏟아냈다.
제니 능가하는 파격적 무대 의상
리사의 이번 무대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독보적이었다. 몸에 딱 붙는 은색 보디슈트로 첫 무대를 연 그는 헬로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발랄한 의상부터 실버, 레드 계열의 과감한 노출 의상까지 잇따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블랙핑크 제니가 과거 코첼라 무대에서 보여준 패션을 넘어서는 파격적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지 언론과 패션 매거진은 리사의 스타일링에 주목하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무대 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리사, 블랙핑크 넘어 솔로 브랜드 증명
리사의 코첼라 출연은 이번이 세 번째지만, 솔로 자격으로는 처음이다. 그는 2019년 블랙핑크 멤버로 코첼라 무대에 섰고, 2023년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초청받은 바 있다. 올해는 그 이름 자체만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다.
리사는 현지시간 18일에도 다시 한 번 코첼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 제니 역시 13일에 이어 20일 코첼라 무대에 출연할 계획이다.
세계 음악 시장이 주목하는 코첼라 무대에서 리사는 블랙핑크를 넘어선 개인 브랜드 파워와 존재감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번 무대 이후 리사의 글로벌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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