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2' 포토월, 핑크 슈트와 드레스로 연 연애 리얼리티 제작발표회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서 제작발표회…서인국·강한나·이은지·카더가든 참석
[KtN 김동희기자] 핑크색 슈트와 핑크색 드레스가 '모솔연애2' 제작발표회 포토월의 첫인상을 만들었다. 연애 리얼리티 특유의 밝은 정서와 첫 설렘의 분위기는 출연진의 포즈와 색감 중심의 스타일링으로 먼저 드러났다.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노은 PD, 원승재 PD를 비롯해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이 참석했다.
포토월 앞에서는 핑크 톤 의상이 행사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핑크색 슈트는 제작발표회에 맞는 단정한 실루엣 안에 밝은 색감을 더했고, 핑크색 드레스는 부드러운 라인과 색조로 연애 예능의 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같은 계열의 색감이 슈트와 드레스에서 다르게 표현되며 포토월에는 통일감과 대비가 함께 생겼다.
서인국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제작발표회 현장 분위기를 열었다.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도 함께 참석해 '모솔연애2'의 공개를 앞둔 공식 행보에 힘을 보탰다. 제작진과 출연진이 나란히 선 포토타임은 시즌2가 예능적 재미와 연애 리얼리티의 설렘을 함께 내세우는 자리로 구성됐다.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를 담은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관계 변화, 서툰 호감 표현, 첫 연애를 향한 도전이 시즌2의 주요 흐름으로 소개됐다.
'모솔연애2'는 오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 포토월의 핑크 톤 스타일링은 시즌2가 앞세우는 첫 연애의 설렘과 출연자들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압축한 대목으로, 공개 이후에는 실제 출연자들의 관계 변화가 프로그램의 흡인력을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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