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 원빈을 만났을 때…배우 원빈·라이즈 원빈, 브랜드 동반 모델 발탁
‘미남의 대명사’ 두 원빈의 이색 조합, 세대 초월한 빅블러 마케팅으로 화제성 입증
20년 차 뛰어넘은 세대 간 시너지…온라인 플랫폼 A사, 공동 모델 낙점 웹예능 출연 속 솔직 비화까지 조명…검색량 급증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방부제 미모 끝판왕 배우 원빈과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이 동일한 브랜드의 얼굴로 동반 낙점되며 팬들의 상상은 현실이 됐다. 또한 유통·광고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서로 다른 세대에서 ‘미남의 대명사’로 꼽히는 두 스타의 만남에 대중과 가요·연예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중개 플랫폼 업체 A사는 최근 배우 원빈에 이어 라이즈 원빈을 공동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7년 데뷔 이래 세대를 초월한 비주얼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원빈과 2023년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K-팝 팬덤을 사로잡은 라이즈 원빈의 결합은 전례 없는 멀티 모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번 발탁은 최근 광고 트렌드로 떠오른 ‘빅블러(Big Blur)’ 및 ‘타깃 세대 다변화’ 전략과 맞닿아 있다. X세대부터 3040세대에게 압도적 인지도와 신뢰도를 갖춘 배우 원빈과 Z세대 및 MZ 청소년층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가진 라이즈 원빈을 동시에 내세워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팬덤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최근 웹 예능 채널 ‘일일칠 - 117’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한 라이즈 원빈은 고등학교 진학 후 안경을 벗고 찍은 사진)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원빈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최근 웹 예능 채널 ‘일일칠 - 117’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한 라이즈 원빈은 고등학교 진학 후 안경을 벗고 찍은 사진)

이러한 화제성과 맞물려 라이즈 원빈의 과거 비화도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웹 예능 채널 ‘일일칠 - 117’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한 라이즈 원빈은 고등학교 진학 후 안경을 벗고 찍은 사진을 계기로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사연을 공개했다. 학창 시절 안경을 벗은 뒤부터 일이 잘 풀렸다는 그의 솔직한 에피소드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온라인 검색량을 끌어올렸다.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아레나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년 차 뛰어넘은 ‘원빈&원빈’ 감다살 조합…광고계가 두 미남에 응답한 이유  사진=2026. 08.06 아레나 SNS 갈무리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광고계 관계자는 “이름이 같은 두 시대의 아이콘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시도는 그 자체로 강력한 스토리텔링이자 검색 최적화 요소”라며 “배우 원빈의 상징성과 라이즈 원빈의 트렌디함이 만나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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