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서 볼 처짐·사각형 얼굴 고민 공개…체중 감량과 얼굴 지방 감소의 연관성 주목
2025년 미국 얼굴 지방이식 39% 증가, 안면거상술 13% 늘어…자연스러운 윤곽 회복에 관심
[KtN 신미희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러닝을 계속하면서 볼이 처지고 얼굴형이 달라졌다며 성형수술에 관심을 드러냈다. 장거리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거론되는 '러너스 페이스(Runner's Face)'가 방송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운동으로 체지방이 감소하면 얼굴의 지방량도 줄어들 수 있지만, 달리기 자체가 피부를 처지게 만든다는 의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 최근 성형외과에서는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볼 꺼짐과 피부 처짐을 개선하려는 상담이 늘고 있으며, 기존 얼굴형을 크게 바꾸기보다 자연스러운 윤곽을 회복하는 치료가 새로운 미용성형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 기안84 "계속 뛰니까 볼이 처져"…제주 생일 여행서 성형수술 언급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71회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도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혼자 생일을 보내던 기안84는 거울에 비친 얼굴을 바라보다 "어유, 세숫대야 진짜 다 찌그러졌네"라며 달라진 외모를 언급했다. 박지현이 '세숫대야'라는 표현을 의아해하자 전현무가 과거 얼굴을 가리키던 속어라고 설명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러닝을 시작한 이후 얼굴 윤곽이 변했다고 느끼고 있었다. "계속 뛰니까 볼이 처지더라. 얼굴이 네모가 됐다. 옛날에는 브이였는데"라며 이전과 달라진 얼굴형을 이야기했다.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 밝혔다. 전현무는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레이저 시술을 언급했고, 기안84가 "나중에 갈 사람 있으면 같이 가자"고 제안하자 "나랑 가자"고 응했다.
코드 쿤스트도 전현무의 얼굴에 농담을 건네며 스튜디오의 웃음을 더했다.
기안84는 방송에서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지만 구체적인 수술 부위나 일정, 의료기관 상담 여부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러닝을 꾸준히 해온 방송인이 자신의 얼굴형 변화를 운동과 연결해 설명하면서 체중 감량과 얼굴 노화의 관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러닝하면 얼굴이 늙는다? '러너스 페이스'와 볼 처짐의 실제 원인
'러너스 페이스'는 장기간 달리기를 하는 사람에게서 얼굴 지방이 줄어들거나 볼이 꺼지고 피부가 처져 보이는 외모 변화를 가리키는 대중적인 표현이다.
달리기를 할 때 얼굴이 반복적으로 흔들리면서 피부가 늘어나고 주름이 생긴다는 주장도 있지만, 운동 중 발생하는 진동이 얼굴 처짐을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는 의학적으로 확립되지 않았다.
러닝 이후 얼굴 윤곽이 달라지는 현상은 주로 체중 변화와 피부 노화의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체중이 감소하면 복부와 팔, 다리뿐 아니라 얼굴의 피하지방도 줄어들 수 있다. 특히 광대 아래쪽과 볼 주변의 지방량이 감소하면 얼굴 중앙부가 꺼지고 팔자주름이 상대적으로 깊어 보일 수 있다.
볼의 볼륨이 감소하면 이전보다 턱뼈와 아래턱 윤곽이 두드러져 얼굴이 길거나 각져 보이기도 한다. 얼굴형을 결정하는 뼈의 형태가 바뀌지 않더라도 지방의 분포와 피부 탄력이 달라지면서 외모에 대한 인상은 달라질 수 있다.
기안84가 언급한 'V라인에서 사각형 얼굴로의 변화'도 볼 지방 감소나 턱선 주변 조직의 처짐 등 여러 요인으로 설명할 수 있다. 실제 변화 원인은 진찰을 통해 구분해야 한다.
2026년 8월 국내에서 소개된 러너스 페이스 관련 피부과 상담에서도 체중 감량에 따른 얼굴 지방 감소와 자외선 노출이 주요 요인으로 거론됐다.
피부과 전문의 박태준은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 러너스 페이스를 설명하며 달리기 때문에 얼굴이 직접 처진다기보다 운동으로 체중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변화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야외 러닝을 장기간 지속할 때는 자외선도 중요한 피부 노화 요인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손상에 관여하며, 장기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를 촉진할 수 있다.
러닝 자체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단정과 야외 운동 중 자외선 노출이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은 구별할 필요가 있다.
□ 체중 감량 후 성형외과 찾는 환자들…볼 꺼짐과 턱선 처짐에 다른 치료
체중을 크게 감량한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얼굴 변화는 개인의 나이, 감량 속도, 기존 지방량, 피부 탄력에 따라 다르다.
광대 주변과 볼 지방이 많이 줄어든 환자는 얼굴이 홀쭉해지고 관자놀이가 꺼지면서 피곤한 인상을 고민할 수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진 환자는 볼 아래쪽 연부조직이 처지거나 턱선이 이전보다 불분명해지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같은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얼굴 변화가 서로 다른 이유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은 2026년 9월 GLP-1 계열 체중 감량 약물 사용 이후 나타나는 외모 변화를 설명하면서 급격한 체중 감소에 따른 얼굴 볼륨 손실과 피부 처짐을 구분했다.
대중적으로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라는 표현이 사용되지만, 얼굴 변화의 상당 부분은 특정 약물의 직접적인 피부 손상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과 관련이 있다.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한 사람에게도 지방 감소에 따른 얼굴 윤곽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체중 감량자가 볼 처짐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며, 피부 탄력과 지방 분포의 개인차도 크다.
성형외과에서는 볼륨이 부족한 얼굴과 실제로 피부가 처진 얼굴을 구별해 치료 방향을 정한다.
볼 지방이 감소한 환자에게는 필러나 자가 지방이식 등이 검토될 수 있다. 턱선 주변 연부조직이 아래로 내려오고 피부 처짐이 두드러진 환자에게는 안면거상술이나 목거상술 등이 고려된다.
피부 탄력 저하가 경미한 경우에는 고주파·집속초음파 등 비수술적 치료가 선택지에 포함될 수 있지만, 치료 효과와 지속 기간은 개인의 조직 상태와 시술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볼 꺼짐과 피부 처짐이 함께 나타난 환자는 볼륨을 보완하는 치료와 처진 조직을 교정하는 치료가 각각 필요한지 평가받게 된다.
□ 미국 얼굴 지방이식 39% 증가…2026 성형 트렌드는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 회복
2026년 9월 1일 발표된 미국성형외과학회(ASPS)의 '2025 성형수술 통계 보고서'에서는 얼굴 볼륨 회복과 리프팅 수술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025년 미국에서 시행된 미용성형 수술은 약 152만3,000건으로 전년보다 7% 증가했다.
얼굴 지방이식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3만4,117건을 기록했다. 통계에 포함된 미용성형 수술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안면거상술은 13%, 목거상술은 21%, 이마·눈썹거상술은 29% 증가했다. 눈꺼풀 수술도 19% 늘었다.
수술 증가세는 단순히 얼굴의 특정 부위를 크게 바꾸는 치료보다 체중 변화와 노화로 감소한 볼륨을 회복하고 처진 조직을 교정하려는 관심과 연결된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확산도 미용성형 상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성형외과학회 회원 의사 가운데 82%는 2025년 GLP-1 계열 약물 사용과 관련된 성형 상담 요청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관련 상담을 경험한 의사 중 안면거상술 상담을 보고한 비율은 71%, 목거상술은 64%였다.
다만 상담 경험 비율과 실제 수술 건수는 서로 다른 통계다. GLP-1 계열 약물 사용이 특정 성형수술 증가를 직접 유발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2026년 2월 24일 미국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AAFPRS)가 발표한 연례 조사에서도 얼굴을 과도하게 바꾸는 수술보다 자연스러운 결과와 기존 얼굴의 특징을 유지하는 치료에 대한 선호가 강조됐다.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가 2026년 9월 발표한 세계 미용성형 조사에서는 2025년 전 세계 미용 목적의 수술과 비수술 시술이 약 3,520만 건 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비수술적 피부 탄력 개선 시술 등이 주요 비수술적 미용 치료로 분류됐다.
이러한 통계는 얼굴 노화 관리가 특정 주름이나 부위를 교정하는 방식에서 지방량, 피부 탄력, 전체적인 윤곽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 얼굴 지방이식·필러·안면거상술…전문의가 구분하는 치료 방법과 부작용
볼 꺼짐과 얼굴 처짐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치료 목적은 다르다.
자가 지방이식은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지방을 채취해 정제한 뒤 볼이나 관자놀이 등 볼륨이 부족한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이다.
얼굴 지방이 감소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지만 이식된 지방이 일부 흡수될 수 있고, 지방이 고르게 자리 잡지 않으면 비대칭이나 불규칙한 윤곽이 발생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필러는 얼굴의 특정 부위에 볼륨을 보충하는 비수술적 시술이다. 수술보다 회복 부담이 적을 수 있지만 주입 부위와 용량,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하게 고려해야 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필러가 혈관에 잘못 주입될 경우 혈관 폐색과 피부 괴사, 드물게 시력 손상이나 실명, 뇌졸중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안면거상술은 얼굴의 처진 연부조직을 재배치하고 필요에 따라 여분의 피부를 교정하는 수술이다. 아래턱과 목 주변의 처짐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지만 출혈, 감염, 흉터, 안면신경 손상, 비대칭 등의 위험이 있다.
고주파·초음파 리프팅은 열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하는 비수술적 치료다. 적응증에 따라 활용할 수 있지만 심하게 처진 조직을 외과적으로 재배치하는 안면거상술과 동일한 치료는 아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주로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해 표정주름이나 특정 근육으로 인한 윤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지방 감소로 꺼진 볼을 채우는 치료와는 목적이 다르다.
미국성형외과학회는 안면거상술 상담에서 건강 상태, 기존 질환, 복용 약물, 피부와 얼굴 조직의 상태, 수술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체중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환자라면 얼굴의 지방량과 피부 상태도 추가로 달라질 수 있어 시술 시점을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
□ 중년 러닝 열풍과 안티에이징 관심…운동 지속하면서 피부 노화 관리
국내 러닝 문화는 마라톤 대회 참가와 러닝 크루 활동을 넘어 일상적인 건강관리 방식으로 확산하고 있다.
달리기를 통해 체중을 관리하고 체력을 유지하려는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 이후 달라진 외모를 관리하려는 수요도 함께 주목받는다.
특히 중년층에서는 체중 감량으로 체형이 달라지는 동시에 얼굴 지방 감소와 피부 탄력 저하를 경험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고 얼굴 지방의 분포에도 변화가 생긴다. 운동량이 많아지면서 체중이 빠르게 줄어들면 기존의 노화 변화가 더 두드러져 보일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이 권고하는 기본적인 관리는 자외선 차단과 적절한 영양 섭취, 급격한 체중 변화의 예방이다.
야외 러닝에서는 자외선차단제를 충분히 바르고 장시간 달릴 경우 다시 도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자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의류를 활용하면 피부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운동량에 맞는 영양 섭취와 체중 관리도 중요하다. 체지방을 무리하게 줄이거나 단기간에 급격한 체중 감량을 시도하기보다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 강도를 유지하는 접근이 권장된다.
러닝으로 얻는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상의 이점을 고려하면 얼굴 처짐에 대한 우려만으로 달리기를 중단할 이유는 없다.
실제로 얼굴형 변화가 두드러지거나 피부 처짐으로 불편을 겪는다면 체중 변화와 피부 상태를 먼저 평가받고 치료 필요성을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 기안84의 성형수술 고민이 주목받는 이유…외모 변화와 건강관리의 접점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서 털어놓은 얼굴형 고민은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외모 변화도 신경 쓰는 중년층의 관심과 맞닿아 있다.
과거 성형수술이 눈이나 코 등 특정 부위의 형태를 바꾸는 데 집중됐다면, 최근에는 체중 변화와 노화로 달라진 얼굴의 볼륨과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 치료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얼굴 지방이식과 안면거상술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사실은 이러한 변화를 수치로 뒷받침한다.
러너스 페이스와 오젬픽 페이스는 발생 배경이 다른 대중적 표현이지만, 체중 감소 후 얼굴 지방량과 윤곽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된 의학적 설명이 적용된다.
기안84는 성형수술 동행까지 제안할 만큼 달라진 얼굴형에 관심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레이저 시술을 언급하면서 성형수술과 비수술적 피부 관리가 방송의 대화 주제로 이어졌다.
2026년 미용성형 분야에서는 과도한 외모 변화보다 자연스러운 윤곽과 피부 상태의 회복을 중시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얼굴 지방이식과 안면거상술, 비수술적 탄력 개선 시술은 서로 다른 조직 변화에 적용되는 치료로, 실제 치료 여부는 체중 상태와 얼굴 구조, 피부 탄력,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참고 문헌 및 사실 확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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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제671회, 2026년 10월 30일 방송. 기안84의 제주 생일 여행과 얼굴형 변화, 성형수술 관련 발언.
-
뉴시스, '기안84, 성형수술 결심?…"러닝 부작용으로 얼굴형 바꿔"', 2026년 10월 31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31_0003849186 -
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ASPS), 'Lift Procedures Led Growth as Demand for Restoration Drove Plastic Surgery in 2025, New ASPS Report Reveals', 2026년 9월 1일.
https://www.plasticsurgery.org/news/press-releases/lift-procedures-led-growth-as-demand-for-restoration-drove-plastic-surgery-in-2025-new-asps-report-reveals -
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 '2025 Plastic Surgery Statistics Report', 2026년 9월. 얼굴 지방이식 3만4,117건, 전년 대비 39% 증가 및 안면거상술·목거상술 관련 통계.
https://www.plasticsurgery.org/plastic-surgery-statistics -
American Academy of Facial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AAFPRS), 'AAFPRS Reveals the Trends Defining Facial Plastic Surgery', 2026년 2월 24일. 자연스러운 결과와 조기 개입, 얼굴 특징 보존을 중시하는 미용성형 동향.
https://www.aafprs.org/Media/Press_Releases/New_Trends_in_Facial_Plastic_Surgery.aspx -
Cleveland Clinic, 'How Taking a GLP-1 Medication Can Affect Your Face, Body and Overall Appearance', 2026년 9월 9일. 체중 감량에 따른 얼굴 볼륨 감소와 피부 처짐의 관계.
https://health.clevelandclinic.org/glp-1-appearance-changes -
헬스조선, 러너스 페이스와 피부과 전문의 박태준의 의학적 설명을 다룬 기사, 2026년 8월 4일. 운동에 따른 체지방 감소와 자외선 노출의 영향.
https://health.chosun.com/english/site/data/html_dir/2026/09/28/2026092802114.html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FDA), 'Dermal Fillers (Soft Tissue Fillers)'. 필러의 적응증과 혈관 폐색, 피부 괴사, 시력 손상 등 합병증에 관한 안전 정보.
https://www.fda.gov/medical-devices/aesthetic-cosmetic-devices/dermal-fillers-soft-tissue-fillers -
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 'Facelift Risks and Safety'. 안면거상술의 적응증과 출혈, 감염, 안면신경 손상 등 수술 위험.
https://www.plasticsurgery.org/cosmetic-procedures/facelift/safety -
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ISAPS), 'Global Survey 2025', 2026년 9월 29일. 세계 미용성형 수술 및 비수술 시술 현황.
https://www.isaps.org/discover/about-isaps/global-statistics/global-survey-2025-full-report-and-press-relea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