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스템커피 코엑스점서 오프라인 팬 초청 행사 진행
앞치마에 ‘면접관’ 명찰 착용, 현장 찾은 당첨자들과 대면 소통
손하트·꽃받침 포즈로 호흡…작품 공개 앞두고 오프라인 마케팅
[KtN 김동희기자] 배우 조이현과 배강희가 31일 서울 강남구 스템커피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신작 ‘최종면접’ 오프라인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작품의 사전 프로모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 참석한 조이현과 배강희는 카페 앞치마에 ‘면접관’ 직책과 각각 ‘문혜인’, ‘차주원’이라고 적힌 극 중 캐릭터 이름표를 착용하고 사전 이벤트 당첨자들을 대면했다.
카페 픽업대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양손을 뺨에 대는 포즈를 취하며 현장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이어 두 손을 맞대어 하나의 손하트를 완성하며 사진 촬영에 화답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협업 툴 노션(Notion)에 개설됐던 가상의 스터디룸 이벤트를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오프라인 마케팅이다. 작품 공개를 20일 앞두고 디지털 플랫폼과 카페 대면 이벤트를 결합한 프로모션이 본편 시청 유입과 화제성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