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 Trends] Yongin Special Mayor Lee Sang-il attends the opening ceremony of “Transmission: May it Reach You” and admires Nam June Paik’s work.
[경제 트렌드]삼성전자가 향후 20년 동안 30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에 유치
[문화 트렌드] 백남준아트센터, 한국 최초로 '트랜스미션 타워' 공개 - 이 작품, 이전에 뉴욕과 시드니에서 전시됐었음
[KtN 박준식기자]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지난 31일 '트랜스미션: 너에게 닿기를' 개막식에 참석, 백남준아트센터의 자랑스러운 업적을 강조했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에서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 선생의 작품을 만나는 용인의 백남준아트센터가 자랑스럽다"며 백남준의 광활한 상상력을 칭찬했다.
이날의 행사에는 경기도행정1부지사 오병권,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인택, 그리고 경기도 박물관장 김기섭 등 다수가 함께했다.
개막식에서는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김성은의 개회사로 시작해 다양한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관람객들은 큐레이터의 안내 하에 백남준의 대표작 중 하나인 '트랜스미션 타워'를 감상할 기회를 얻었다. 이 8m 높이의 대형 작품은 이전에 2002년 뉴욕 록펠러 센터와 2004년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전시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이상일 시장은 "상상력이 필요한 행정의 결과로 삼성전자가 향후 20년 동안 30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용인특례시장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삼성전자와의 협력 아래 향후 20년 동안 총 300조원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는 이번 첨단산업단지 유치는, 용인시의 경제 구조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첨단기술 및 연구개발(R&D) 중심의 산업단지로 꾸려질 예정이어서 고급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투자로 인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기도 전체의 경제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첨단산업단지 유치는 용인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내 중소기업들도 이번 투자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첨단산업단지 내에서의 상호 협력과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발전된 용인시의 미래를 그리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추진 배경 아래, 용인시의 경제 발전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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