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신미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주관한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21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하 공연에는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공연들로 꾸며졌다.

스트릿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은 화려한 오프닝 공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가수 권정열(10CM), 츄, 멜로망스 등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를 통해 수상자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예술 산업 종사자 전체의 공로를 기리고 그들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