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40만 관객 돌파 눈앞에 둔 몬스터버스터
[KtN 김동희기자] 예술 영화계에 새로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명작 '괴물'이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5주 연속 독립•예술 영화 주간 및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024년 청룡의 해에도 놀라운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안도 사쿠라, 나가야마 에이타 등의 일본 배우들이 출연하며, ㈜미디어캐슬이 수입하고 NEW가 배급한 작품이다.
'괴물'은 이미 누적 관객수 4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의 일본 실사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후 약 1년 만에 일어난 일''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연출 능력과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 고 사카모토 류이치 음악감독의 협업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칸 영화제 각본상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올해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괴물'의 스토리는 아들의 변화된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어머니가 학교를 찾아가면서 시작되는 의문의 사건과 주변 인물들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그리고 있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이 영화는 기존의 독립•예술 영화와는 달리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예술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괴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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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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