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3월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파과'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과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배우 이혜영은 레전드이자 현역으로 활동중인 킬러 '조각'으로 완벽 변신했다.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 참서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 '파과'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작품으로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5월 1일 개봉한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KtN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