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과 투우, 그 긴장의 시작”
4월 30일 개봉 앞두고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 시사회 진행
묵직한 액션의 무게만큼이나 단단했던 배우들의 눈빛
민규동 감독과 함께 완성한 ‘노년과 젊음의 격돌’…파과, 드디어 공개 카운트다운

김성철·신시아·이혜영·연우진, 영화 파과 시사회서 강렬한 존재감  사진=2025 04.24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김성철·신시아·이혜영·연우진, 영화 파과 시사회서 강렬한 존재감  사진=2025 04.24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배우 김성철, 신시아, 이혜영, 연우진이 24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각기 다른 캐릭터의 무게를 담아낸 네 배우는 단순한 홍보 이상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작품에 담긴 강렬한 서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현장에는 레전드 킬러 ‘조각’을 연기한 이혜영, 그를 추격하는 킬러 ‘투우’로 분한 김성철, 그리고 극의 서사에 긴장감을 더하는 연우진과 신시아가 참석했다. 블랙·네이비·화이트 등 절제된 톤의 의상과 진중한 표정이 더해지며, 파과의 장르적 분위기를 오롯이 드러냈다.

김성철·신시아·이혜영·연우진, 영화 파과 시사회서 강렬한 존재감  사진=2025 04.24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김성철·신시아·이혜영·연우진, 영화 파과 시사회서 강렬한 존재감  사진=2025 04.24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파과는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이라는 세계관과, 오직 ‘조각’만을 향해 살아온 ‘투우’의 추적이라는 이중 구도로 전개되는 액션 드라마다.

특히 후반부 폐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조각과 투우의 일대일 액션신은 감정과 육체의 충돌이 절정에 달하는 장면으로 꼽히며, 이날 시사회에서도 기대를 모았다.

파과는 오는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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